MY MENU

문의게시판

문의게시판

제목

우즈베키스탄에서 문의드립니다

작성자
송창섭
작성일
2019.04.11
답변
신규

안녕하세요!


저는 2017년 교육부 파견으로 우즈베키스탄 세르겔리 산업꼴리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송창섭교수입니다.

메일로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 우즈베키스탄은 세계에서 베트남과 더불어 가장 한국에 대한 관심이 큰 나라입니다.

토픽 교육, eps 교육을 하면서 한국 유학이나 취업의 문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지금 저희는 꼴리지 내에 전주대학교와 협력하여 전주 꿈국제문화협력센터(정부승인교육법인)를

세워 한국어를 추가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120여명이 열심히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문의를 드리는 것은 D-4-6를 통한 기술연수 과정입니다.

아직 노동자 평균임금이 150$선인 우즈베키스탄은 나라의 발전과 국민소득의 성장을 위해서도 기술교육이 많이 필요하며, 

여느 동남아시아 나라들 처럼 아니 그보다 더 한국에서의 교육과 취업 등을 원하고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고용노동부는 민간단체에게 해외인력 송출 허가를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과는 노동쿼터제가 있어 송출 인력의 제한이 있고

비자 발급도 아주 어렵습니다. 수요와 공급 차가 너무나 큽니다.

저희 센터는 우즈베키스탄 노동부 승인 민간 단체(리쿠르트에이전시, 노동부 승인)와 협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KLAT 시험을 치룰 자격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훌륭한 교육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의 한국어 열기는 거의 광풍입니다. 토픽 시험 접수자체가 로또일 정도 입니다.

한국의 대학 분교들도 앞다투어 진출하고 있습니다(인하대, 울산과학대, 부천대, 여주대, 아주대 등, 신한대, 경인여자대, 전주대 등도 준비 중)

귀 교와 협력하여 우리 우즈베키 학생들이 좋은 기술교육을 받고 유학, 취업의 연장도 계획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D-4-6 비자를 통해 귀 학교로 기술교육을 갈 수 있는 자세한 정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귀 교의 번성을 기원합니다.


우즈베키스탄 세르겔리 산업꼴리지

전주 꿈 국제문화 협력센터장

송창섭 교수


998 97 762 82 39

카톡: pasteurbs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